푸릇함과 알록달록이 공존하는 나눔숲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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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4-05-17 09:39 조회186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어느덧 5월이 중반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원의 시간은
새 정비를 위해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나눔숲은 개나리가 피고 지고,
조그맣게 돋아났던 싹들은
어느새 무성하게 푸릇함을 뽐냅니다.
그 틈 속에서
작년에 심은 상록패랭이는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화분에 심었던 패랭이도 아름답게 피어났습니다.
무심코 지나갔던 자리에
마치 선물을 주듯이
푸릇함과 알록달록이 어우러져
우리의 마음을 사르르 미소짓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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