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제설작업을 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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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4-01-03 19:28 조회81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원 뜰에 눈이 내립니다.
직원들을 포함해 원 가족들이 모여
원 뜰과 원 앞에 쌓인 눈을 쓸어 담습니다.
어느새 코 끝은 빨갛게 물듭니다.
중간 중간 허리를 펴
하늘을 쳐다봅니다.
아이들은 눈 쓰는 소리에
너도 나도 내려와
눈을 반깁니다.
예년과는 다르게
비가 오다보니
눈이 오래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눈 쌓인 원 뜰은 매년 아름답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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