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몄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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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3-12-15 11:39 조회69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2023년이 지나가는 기분이 드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원에서는 아이들과 캐롤을 들으며
함께 트리를 꾸미며
올해를 돌아봅니다.
짧고 긴 몇 개월 동안 우리는
함께 일상을 보내기도 하고 캠프도 다녀오며
우리 나름의 추억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트리를 꾸미며
서로 갖고 싶은 선물이나 이루고 싶은 소원들을
서로 이야기하며, 서로에 대해 다시 알아가는 시간이 됩니다.
즐겁게 트리를 만들다보니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갑니다.
완성된 트리를 바라보니
새삼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모두 즐거운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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