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파티로 푸짐했던 저녁 식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3-11-22 18:23 조회80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11월 21일, 원의 저녁식사는
바베큐준비로 분주합니다.
관리선생은 야외에서 숯불에 목살을 굽고,
조리실에서는 삼겹살 굽기가 한창입니다.
맛있는 고기냄새에
하나 둘 고기 앞으로 아이들은 모입니다.
바베큐파티라면
자고로 밖에서 먹는 것이라며
파고라를 직접 옮겨
주방 바깥 켠에 자리를 잡습니다.
원 뜰을 배경삼아 앉으니
제법 글램핑을 온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신이 난 아이들은
엄지로 따봉을 외치며,
입을 바쁘게 움직입니다.
바베큐파티로
원 식구들 모두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저녁식사로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