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폰을 개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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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3-11-03 16:43 조회171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11월 1일, 법인폰 2대를 개통하였습니다.
우리 원은
원 가정의 안전한 보호를 위해
핸드폰 사용에 제약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핸드폰의 사용이 보편화되어 있지 않아
긴급한 연락은 공중전화를 활용하여도 큰 무리가 없었지만,
이제는 가정통신문 하나도 스마트폰 어플로 이루어지고,
길찾기와 버스, 전철 시간대도
작은 스마트폰 하나로 다 이루어지다보니
핸드폰이 없는 우리 어머니들에게는
일상생활에 있어 많은 불편함이 생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원은
바뀐 시대에 맞게
핸드폰 사용이 변화되어야 함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원 가정의 안전한 보호를 기준으로
어떤 방법이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보장하며 보호하는 방법일까를 계속해서 고민합니다.
그 결과,
법인 명의로 된 핸드폰으로
어머니들의 비상연락망 1대,
직원들의 업무폰 1대를 개통하게 된 것입니다.
이로써 어머니들은 원 생활의
불편함이 줄어들 것을 기대하고,
직원들도 업무폰을 통해 공적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수월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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