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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꽃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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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3-04-25 20:42 조회2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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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봄을 맞이하여 

원뜰에 화분과 나눔숲 곳곳에 예쁜 꽃들과 나무를 새로이 심었습니다.

 

수국부터 카네이션, 목마가렛, 안개꽃, 메리골드 등 다양한 꽃들을 

직원들이 합심하여 심습니다.

 

먼저, 흙에 영양분을 주기 위해 거름을 골고루 섞습니다. 

꽃이 들어갈 위치를 잡아봅니다.

자리 잡은 곳에 꽃을 하나씩 심습니다.

 

한 화분에는 원 가정 식사에 들어갈 

상추와 로메인도 예쁘게 심어봅니다.

제법 풍성해진 원뜰의 화분입니다.

 

지난 해에 심었던 수국은 죽은 줄만 알았는데 

어느새 조그만한 싹을 새로이 피어낸 것을 발견합니다.

그렇게 죽은 가지를 잘라내고 새 보금자리에

잘 살아나기를 기대하며 심습니다.

 

한 달 전에 데려온 주목이 있던 자리는

새롭게 반송이 차지하게 됩니다.

옮겨 심을 때 너무 깊게 심은게 화근이었는지

얼마 못가 고사하는 주목을 보며 마음 아팠었는데

푸릇한 반송이 자리를 채워주니

멋있는 자태입니다.

 

나눔숲 곳곳에 비어있는 공간은 상록패랭이로 채웁니다.

아직 귀여운 아이들이지만

멋있게 자신을 뽐낼 그 날을 기다리며 기대감이 부풉니다.

 

심기를 마치고 흠뻑 물을 줍니다.

잘 자라나기를 바라며 원 아이도 함께 물 주기를 참여합니다.

 

다 마치고 나니

외출했다 들어온 원 가정들은 바뀐 원뜰을 보며

"와 예쁘다."를 감탄합니다.

아이들도 괜히 꽃 주변을 기웃거립니다.

 

꽃 하나 심은 것 뿐인데

원은 활기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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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심은 화분에 꽃들, 그리고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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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숲 곳곳에 심은 상록패랭이와 물을 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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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자리한 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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