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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가을에 떠난 가족캠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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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2-12-02 17:39 조회1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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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늦은 가을, 서울모자의집 가족들은

강원도횡성숲체원으로 2박3일간의 가족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년 전에 처음으로

상담치료사업이 책정되어

준비부족으로 어설펐지만

매년 나아졌었고

올해가 되서야 

비로소 제대로 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사업전반을 점검하면서

캠프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봅니다.

 

5월 캠프와는 달리 신규 가정이 많아진

이 시점에서 가는 캠프는

원에 대한 소속감과 신뢰감을 높이는 것과

아울러 자연 속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도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과감히 우리의 개입을 줄이고,

각자 자연 속에서 부담없이

마음을 마음껏 열어보는 시간을 늘립니다.

 

여행이 주는 의미는 다양함을 경험하는 것만이 아닌

때로는 내가 있던 환경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스스로를 들여다 보는 것이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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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캠프 가기 전에 진행된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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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가을의 강원도횡성숲체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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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앞에서 남겨보는 가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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