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준비로 분주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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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2-12-09 17:26 조회178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12월 초가 되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트리와 장식품을 꺼냅니다.
아이들과 선생이 함께
곳곳에 놓을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합니다.
이번엔 새로워진 식당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봅니다.
매년 하는 활동이지만
새로운 사람들로 바뀌어 만들기에
매번 새로운 트리가 완성됩니다.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선물에 대한 기대감도 나누고
즐겁게 웃다 보니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납니다.
트리를 바라보는 원 가족들의 눈동자는
환하게 빛나는 트리의 조명으로 가득차
반짝입니다.
▲ 아이들과 함께 완성한 올해의 트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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