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뜰에 가을을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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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2-10-18 18:45 조회149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와
하나 둘 붉은 빛깔로 바뀌어 가는 나뭇잎을 보며
비로소 가을이 왔음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우리 원뜰도 가을을 맞아 달라집니다.
우선 부지런히 떨어진 낙엽을 정리하는 것으로 아침을 엽니다.
원 화분 곳곳에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심었습니다.
담쟁이 넝쿨은 자리를 잡고 열매를 맺었습니다.
가만히 벤치에 앉아
이 모든 것을 지켜보니
더할 나위 없는 가을 낭만입니다.
▲ 가을맞이 꽃들로 교체된 원 화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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