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테라스에 구절초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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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2-11-24 20:43 조회164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21년 기능보강사업으로 3층 테라스에 옥상녹화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인공토와 마사토를 사용해 다양한 식재를 심습니다.
밋밋한 생활인들의 빨래터는 푸릇함이 가득한 작은 정원이 된 것입니다.
그러고 올해 초봄에 푸릇했던 측백나무가 하나씩 색감을 잃어가기 시작합니다.
너무 추운 날씨에 측백나무의 뿌리가 자리를 잡지 못한 탓이었습니다.
새로이 측백나무를 심어 열심히 관리해 보았으나
이번 여름 호우의 탓인지
새 환경에 적응하지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끝에 측백나무가 있었던
빈 곳을 구절초로 새로이 심었습니다.
허전한 자리를 구절초로 동그랗게 채우니
그 모습 또한 아름다운 풍경이 됩니다.
▲ 3층 테라스에 구절초를, 원 뜰 곳곳에는 비비추를 심는 모습

▲ 빈 곳을 비비추로 채운 가을날의 테라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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