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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모지스 할머니 그림 액자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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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2-07-27 10:38 조회2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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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지난주였습니다.

화가 '그랜드마 모지스의 생일파티' 그림을 

식당 허전한 벽 한 부분에 걸었습니다.

 

그림 하나 걸었을 뿐인데

어머니와 아이들, 직원들까지

식사의 분위기가 한층 더 따뜻해집니다.

 

76세의 늦은 나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101세에 생을 마감하기까지 많은 작품을

남겼던 미국의 국민화가 '그랜드마 모지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 어릴 때부터 늘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76살이 되어서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좋아하는 일을 천천히 하세요.

때로 삶이 재촉하더라도 서두르지 마세요. "

 

"사람들은 늘 '너무 늦었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지금이' 가장 좋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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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마 모지스-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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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벽면에 걸어둔 모지스의 그림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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