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뜰에 놓은 호박돌들.. 그리고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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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2-07-13 10:28 조회238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오전입니다. 여러분들은 다들 우산 챙기셨는지요?
처음 심심한 뒷뜰 공간에 놓기 시작한 호박돌을
다음에 열개
그 다음에 스무개
이번에 스무개를 시든 영산홍 사이에
상록 패랭이꽃 사이에
잔디밭에 나누어 놓았습니다.
그동안 4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연두빛 잎사귀에 바람이 불듯
마음 한구석에도
바람이 일렁이고 있습니다.
▲ 아름답게 놓여있는 호박돌의 모습
▲ 빗방울과 함께 분위기 있는 연꽃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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