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의 또 다른 모습, 홈카페가 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2-07-14 15:23 조회268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코로나19의 여파로 외출이 어려워지자
근 2년 사이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이른바 '홈카페' 문화가 하나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홈카페의 매력은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것만이 아닌
내가 가장 편안하게 생각하는 공간에서
커피를 마시며 스트레스를 풀고 잠시 쉬어간다는 것이지요.
어제 우리 원도 새롭게 장만된 커피머신으로
저녁식사 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보았습니다.
비가 내려서인지..
음악이 좋아서인지..
어제의 커피향은 더욱 향긋하게 느껴졌습니다.
▲ 커피머신과 뱅갈고목나무의 모습
▲ 액자와 함께 찍은 커피존의 모습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