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실의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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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2-07-05 16:48 조회283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십 년만의 일입니다.
새롭게 개원한 원 생활에 적응하기 바쁜 나날이었지요.
우선 그동안 쌓인 자료들을 정리하고,
널부러진 책들을 정돈하였습니다.
소파를 치우고
협탁을 갈고
회의용 테이블을 놓았습니다.
시간의 변화는
모든 것을 노화시키는 것이지만
세월을 담아 새로이 다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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