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폭염을 대비하여 원 화분에 물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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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2-07-05 17:21 조회234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장마로 인해 습하고, 무더운 하루의 시작인 칠월이 다가왔습니다.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을 통해 후원받은
20개의 푸릇한 식물들과 기존에 있던 우리 원의 식물들에게 물을 주었습니다.
한 곳으로 하나 하나 모여놓은 화분들을 보니
더위도 잊고 연신 감탄이 쏟아졌습니다.
폭염을 극복하기 위한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지혜롭게 생활을 보내며
생기와 활력이 넘치시기 바라는 마음을 소소하게 사진과 함께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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