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뜰안에 새 숨이 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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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1-03-05 15:18 조회420회 댓글0건본문
원 뜰안에 봄을 알리는 새싹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어떤 봄나물보다 먼저 싹을 올리는 원추리와
바닥에서 납작하게 단풍잎의 모양을 유지하며 자라는 돌단풍이
생명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아직 우울함이 느껴지는 이른 봄에
신비로운 자연의 이치를 경험하게 하는
신비로운 자연의 이치를 경험하게 하는
자연이 주는 봄맞이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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