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교 적응에 날개를 달아준 천사(with 평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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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4-09-06 19:43 조회93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평안교회에서 베풀어준 따뜻한 나눔을 공유합니다.
원에 입주한 가정 중 미처 책가방을 챙기지 못해서
새 학교를 들어갈 때 필수적으로 필요한 가방이 없어 난감했습니다.
그때,
평안교회에서 기꺼이 손을 내밀어 주었기에
아이와 어머니는 걱정을 덜 수 있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한 글자씩 서툴게 담은 손 편지를 전달한
훈훈했던 그 날을 기억하며
원 가정에게 도움을 주시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기꺼이 함께해주신
평안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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