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무상급식 전면 시행 결실…'3대 교육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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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1-02-22 09:42 조회3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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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친환경 무상급식 ▴무상교육 ▴입학준비금 3대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교육격차 해소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10년 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친환경 무상급식’이
올해부터 서울의 모든 초중고 전 학년에서 시행됩니다.
이제 83만 5,000명의 초중고 학생이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한 끼’를 매일 제공받게 됩니다.
고등학교 무상교육도 올해 전 학년으로 확대되고,
전국 최초로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30만 원의 ‘입학준비금’도 지원됩니다.
이렇게 되면 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둔 학부모의 경우
300만 원의 교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서울시 교육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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