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70명…수도권 유치원·학교 등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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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0-10-04 14:48 조회29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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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수가 이틀째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1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수가 전날 같은 시각과 비교해 70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환자 수는 2만3045명이다. 지역발생 사례는 55명으로
△서울 21명 △경기 18명 △부산 8명 △대전 2명 △충북 2명 △경남 2명 △인천 1명 △경북 1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으로 내국인 4명, 외국인 11명이다. 국가별로는 △아시아(중국 외) 11명 △유럽 3명 △오세아니아 1명이다.
사망자는 2명 추가됐으며, 위중·중증환자은 5명 감소했다. 증상이 호전돼 격리해제 조치된 환자 수는 90명 늘어 총 2만248명이다.
현재까지 국내 코로나19 누적 검사대상은 223만1589명이며, 이들 가운데 218만6008명은 음성으로 확인됐다.
확진환자를 뺀 나머지 2만253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수도권 소재 유치원 및 학교가 3주간의 전면 원격수업을 끝내고 등교를 재개한다.
교육당국은 원격수업 장기화로 학생들의 기초학력 저하, 학력격차, 가정폭력 노출 등을 우려하며
등교수업을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학생·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코로나19 전파 위험성 탓에 등교는 시기상조라는 지적도 있다.
출처 :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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