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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으로 소통하여 자연과 조화로운 관계를 추구하고,
‘바다의 파도처럼 왔다가 가는’ 인간의 운명에 좀 더 너그럽게 순종하면서
가상공동체의 의미가 되살려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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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9
컴퓨터실의 새로운 구상
김상림
2023-08-10
394
88
미 버먼트 숲에서의 소박한 삶
김상림
2023-08-04
381
87
뜨거운 햇살이 원뜰에 머문다.
김상림
2023-08-03
384
86
누추한 삶을 지향한 노교수가 보길도에 산다.
김상림
2023-07-20
394
85
변산 해안가 마을에는 시인농부가 산다.
김상림
2023-07-18
372
84
폭우가 내린 원뜰의 아침은 평온하다.
김상림
2023-07-12
403
83
자립상담을 시작하며
서울모자의집
2023-06-19
434
82
한부모가족지원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읽고서
김상림
2023-06-29
397
81
분홍빛 원추리 꽃대가 만발한 원뜰
김상림
2023-06-28
371
80
유월의 햇살이 비춘 원뜰
김상림
2023-06-13
412
79
각 개별사무실을 통합하기로 한다.
김상림
2023-06-05
448
78
원뜰은 자라나는 것들로 아우성이다.
김상림
2023-05-22
456
77
천과장을 중심으로 본 미생2
김상림
2023-05-15
420
76
[사설.칼럼]간호법은 고령화 시대 세계적 해법
댓글
2
개
서울모자의집
2023-05-09
805
75
원 어머니들이 동네숲길을 걷는다.
김상림
2023-05-08
394
74
미생 시즌2를 읽으면서
김상림
2023-05-03
365
73
정원가의 열두달을 읽으면서
김상림
2023-04-28
362
72
영화 아이리시맨을 보다.
김상림
2023-04-24
372
71
원뜰은 봄의 한가운데 있다.
김상림
2023-04-24
361
70
일상-정규 프로그램을 재개하면서
김상림
2023-04-18
426
69
저는 주님께, 주님은 저에게
바오로 이종윤
2023-04-13
389
68
원숙소의 환경개선을 준비하다.
댓글
2
개
김상림
2023-04-13
46467
67
영춘화 첫 잎 바라보며
바오로 이종윤
2023-04-13
353
66
영춘화 첫 잎 바라보며
바오로 이종윤
2023-04-13
4
65
원뜰의 개조를 숙고하다.
댓글
2
개
김상림
2023-04-12
208757
64
한양도성 성곽길 아래 오래된 동네를 본다.
김상림
2023-04-06
349
63
삼대로 이어진 오래된 도꼬 인근의 우동집을 본다.
김상림
2023-04-03
345
62
파란 원추리 새순이 무성한 원뜰
김상림
2023-03-27
343
61
바야흐로 봄날이 간다.
김상림
2023-03-21
332
60
서울역 뒷편에는 오래된 동네 만리동이 있다.
김상림
2023-03-13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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