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상담을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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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모자의집 작성일23-06-19 10:00 조회434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쉼과 회복, 어울림이 있는 서울모자의집입니다. :)
입주 말기가 되면
우리 원의 어머니들은 이주 준비기에 들어갑니다.
취업지원 및 주거지원 연계를 위한
자립상담도 그 시기 즈음 진행됩니다.
지난 5월부터
이주를 앞둔 2명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자립상담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어머니의 욕구와 현실을 반영하여
취업지원으로 자활사업을 신청하였습니다.
주거지원신청을 위한 사전준비도 마칩니다.
본격적인 이주 준비에
두 어머니는 기대감과 함께 긴장감을 경험합니다.
지난 주부터는 한 어머니의 자활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과 두려움이 앞섰지만, 하루가 다르게 일에 적응해갑니다.
한 어머니는 자활근로를 대기하면서
해결되지 못했던 본인의 문제에 집중합니다.
그렇게 한 걸음, 한 걸음
홀로서기를 위해 나아갑니다.

[이 게시물은 서울모자의집님에 의해 2023-07-05 09:43:04 시설소식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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