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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간 이전부터 예약판매를 한 유시민 작가의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 발간동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난 예약 구매를 하고 6월 20일 어제 받자마자 세 시간 만에 완독을 하였다. 이 책은 총선 이후 그가 여러 매체(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알릴레오 북스,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압도적 재미 매불쇼,mbc 100분 토론)에 이야기하고 썼던 글들을 정리하여 본인은 이를 두고 “정치잡문”이라고 하였다. > > 나는 거두절미하고 그를 진보의 가장 큰 스피커로서 그리고 자유인으로 그를 좋아하며 그의 책은 거의 모두 읽었다. 여기서 그는 언급한다. > > 진보 정치는 큰 위험이 따르며 여기에서 노 무현 대통령과 노 회찬 의원을 끌어낸다. 노 대통령의 삶과 죽음에 대해서는 많은 평가가 있지만 ‘의도하지 않았던 오류에 대해 죽음으로 책임진 사람’이라 말한다. 노 의원에 대해선 ‘완벽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죽은 사람’이라 하며 오류를 책임지는 방식으로 죽음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막지 못했다는 자책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 > 하여 유 작가는 흔히 ‘조국 사태’가 터졌을 때 무서웠다하고 노 의원이 떠나고 일 년밖에 지나지 않은 시기에 또다시 뒤늦은 후회를 하고 싶지 않았기에 검찰에 조리돌림 당하는 조국을 놓치고 싶지 않았고 그들의 무도함을 그냥 두고만 볼 수 없었기에 지는 싸움인 줄 알면서도 무모하지만 조국을 보호하고자 참전했다고 한다.이 글에 그가 1970년대 말 비굴하게 살고 싶지 않게 위해서 학생운동을 하였고 2002년 개혁국민정당을 창당하고 노 무현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당선되고 나서도 비주류의 설움에 후단협 등의 난도질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을 때 유 작가는 바리케이트를 치고 짱돌을 들고 화염병으로 무장하여 노 무현 지키기를 다짐하며 정치에 발을 들여놓은 옛 기억을 되살리게 되었다. > > 유 작가는 본인도 완벽하지 않다고 한다. 완전무결한 존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그렇다고 비난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는 불완전한 사람들과 손잡고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내일의 세상을 오늘보다 무엇 하나라도 낫게 만드는 데 힘을 보태려 하고 작금 벌어지고 있는 후안무치 무지 무식 무도 파렴치한 윤 석열을 보면서 더욱 더 결기를 가다듬는다고 한다.서로에 대한 불신과 불관용이 악의 지배를 연장한다는 것을,부족한 그대로 서로 다른 그대로 친구가 되어 불완전한 벗을 관대하게 대하면서 나아가야 큰 악을 이겨낼 수 있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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