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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초고령 사회가 되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남의 이야기가 아닌 당신과 나의 이야기가 여기 진솔하게 구성되어 있다.나도 그랬지만 병든 부모님을 모시거나 홀로 된 늙고 약해진 우리 부모님을 돌보는 것을 자전적으로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회한 그리고 형제간의 갈등이 아주 적나라하게 묘사되며 절대로 남의 일이 아닌 우리 옆에서 벌어지는 실제적 이야기의 보편적 전개. >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좌파의 딸과 태극기 부대인 아빠가 갑자기 뇌경색으로 쓰러져 병석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덩달아 코로나펜데믹이 악화를 불러 그 사이 일어나는 저자의 엄마인 손여사와 형제들의 이기적 행위에 대해 본인만의 이타적 행위로 아버지를 병구완함은 전혀 남의 같지 않은 얼마 전의 나와 일치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요양원과 대학병원에 아버님을 모시고 간병하며 한국 의료의 복지의 문제를 교과서처럼 정확하게 짚어내곤 한다. 아주 소박하고 평범하고 우리 일상에서 아니 내가 얼마 전 경험 한 부모님의 구완을 아주 위선 없이 리얼하게 써 내려간 에세이..저절로 미소가 나온다. 나도 모르게 책읽기에 몰입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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