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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원뜰에는 > 분홍빛 원추리 꽃대에 이어 흰 옥잠화 꽃대가 시들었다. > 저 시든 옥잠화를 자르면서 일까 > 작년에 원뜰을 재규정하고, 개조하기로 했다. > 원뜰에 형형색색의 들꽃들의 향연이 이루어지길 꿈꾸었다. > 수줍게 상록패랭이꽃이 피웠을 때 > 얼마나 가슴이 설레였던가 > 앞뜰에 심은 수수꽃다리가 모조리 시들었을 때 얼마나 가슴 태웠는가 > 자산홍이 자꾸 죽고 > 공작단풍이 말라갔다. > 호박돌을 놓았다. > 마른 잔디밭에는 파고라를 설치한다. > 반송을 심었다. > 이렇게 그때그때 개선해 오다 개조를 결정했다. > 원뜰 전체를 놓고 전문가의 소견을 듣고 싶었다. > 여기서도 비례의 원칙이 적용된다. > 규모와 비용에 따라 전문가의 의견을 달라진다. > 우선 산만하다고 했다. > 빈땅이면 무언가를 심다보니 여백이 없다고 했다. > 봄이면 노랗게 탐스럽게 피던 개나리가 언제부터 시들해져 물으니 > 나무도 늙는다고 한다. > 심는 나무마다 죽어 물으니 배수문제를 짚었다. > 영산홍 > 자산홍은 물을 많이 먹는다고 했다. > 그는, > 앞뜰의 원형꽃밭에 매줏돌을 놓는 것부터 시작하여 > 뒷뜰에도 바람의 길처럼 사람의 길을 만들어 돌을 놓았다. > 널부러진 호박돌은 모아 몇곳에 집중했다. > 두 그루의 공작단풍을 심었다. > 눈향 열그루를 심었다. > 장미와 사철나무를 심는다. > 다섯개의 나무화분을 만들고 가을들꽃을 심었다. > 벤치를 교체했다. > 무엇이 어떻게 달라진 것일까 숙고한다. > 아무튼 > 어머니들은 벤치에서 커피를 마시고 > 아이들은 아침부터 재잘거린다. > 나는 > 집수리가 끝나면 집정리가 기다리고 있듯이 > 웃자란 나뭇가지를 가지를 자르고 > 땅을 고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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