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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박사님 > 언제 불러도 구수하고 은은하지요 > 그러니까 >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 다음날 > 광천읍내로 향하는 > 광천길에서 만났던 수줍게 핀 코스모스는 > 아직도 무사한지요 > 나는 > 그날 > 선생의 집이 산비탈에 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 앞에는 냇가가 있었지요 > 쓰레기 하나 버릴려고 하면 > 저 입구까지 가야했지요 > 선생은 > 저 싱싱하게 자란 열무였던가를 보며 > 어떻게 하면 저리 자랄 수 있는지 궁금해 했어요 > 옥전답인가요 > 그것은 3대가 공덕을 쌓아야 > 얻을 수 있는 논이라 했습니다. > 나는 > 오늘 > 뒷뜰의 옥잠화 잎을 솎아내고 > 회양목을 다듬고 > 웃자란 감나무 가지를 칩니다. > 인터넷을 검색하다 > 유홍준이 산문집을 내었음을 발견합니다. > 나는 > 그로 인해 > 고국산천의 아름다움을 알게되었습니다. > 마음의 폐허를 안고 > 하루하루를 견디며 살 때 > 한줄기 단비였고 > 위로였고 > 축복이었지요 > 그의 추사연구집은 > 인생의 의미를 새로이 생각하는 계기였습니다. > 조용히 > 조동진의 다시 부르는 노래를 듣습니다. > 젊은 날의 추억이 > 새록 떠오르기도 합니다. > 선생의 > 서울로 가는 길이 들립니다. > 나는 > 그 길을 볼 때마다 > 김지하의 황톳길이 연상되지요 > 흐린 가을날의 오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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