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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박사님 > 귀경하셨는지요 > 광천땅과 달리 > 타락의 도시 서울에 이르르면 > 마음부터 가라앉지 않는지요 > 세상은 어수선하고 > 나라는 어지럽습니다. > 명무당의 한바탕 춤사위를 쫓다보면 > 이 이즈러진 분단체제에서 > 수구세력의 안간힘을 느낍니다. > 저들 수구세력이 > 그 기득권을 놓지 않기 위해 > 어떤 가공할 일들을 > 벌려왔는지 > 모골이 송연해질 뿐입니다. > 나는 > 이 산하에를 듣습니다. > 모처럼 > 김광석의 타는 목마름을 들었습니다. > 나는 뒷뜰로 갑니다. > 만신창이 몸으로 > 저 뒷뜰을 봤을 때를 회상합니다. > 깨진 콘크리트 조각을 치우고 > 흙을 보듬고 > 돌을 놓고 > 맥문동을 심고 > 영산홍을 심었지요 > 비로소 > 그것이 위로였고 > 위안이고 > 내 안의 평화였음을 절실히 > 느꼈습니다. > 거기서 > 죽은줄 알았던 분홍빛 목련이 > 살아나자 > 가슴이 뛰었습니다. > 이 가을 > 이 가을이야말로 > 건곤일천의 대회전이 아닌지요 > 아기 때 온 > 우리집 콩이는 > 마당만 나가면 털을 세우고 > 대문 앞을 직시합니다. > 그런 식으로 > 나는 > 이 가을 > 어떤 예감으로 가득찹니다. > 늘 > 건강하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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